18~49세 백신 예약 8월 9일부터 - 생일 끝자리 10부제

코로나19 예방접종하셨나요? 

불안한 마음이 있기는 하지만 저도 맞을 생각입니다. 

백신 부작용 사례가 나오고 있고 제가 아시는 분도 주사 맞으시고 5분 후 쇼크로 쓰러지셨던 분도 있어서

많이 염려스럽지만..

8월 9일부터 18~49세 백신 예약이 시작됩니다.

 

 

1. 18~49세 연령층(72.1.1~03.12.31출생)

40대 이하 연령층(약 1,777만 명)에 대해서는 10부제에 따라 정해진 날짜에 개별 사전예약 후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합니다. 

사전예약 10부제는 주민등록번호 생년월일 끝자리를 기준으로 진해 오디며, 접종 일시와 의료기관별

예약 가능한 물량을 균등하게 배분해 접종의 편의성과 공정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합니다. 

 

사전예약은 8월 9일부터 18일까지 10개 대상군으로 나누어 실시되며, 날짜별 예약 대상은 해당 날짜

끝자리와 생년왈일 끝자리가 일치하는 사람으로 지정됐습니다. 예를 들어 예약이 시작되는 8월 9일의 경우 

생년월일 끝자리가 9(9일, 19일, 29일 생)인 사람들이 대상입니다. 

 

해당 날짜별 예약 대상자는 매일 20시 부터 익일 18시까지 예약이 가능하며, 이후 8월 19일~9월 17일

추가 예약 및 예약 변경이 가능하다고합니다. 8월 19일~21일은 연령대별 추가 예약, 8월 22일~9월 17일은 

모든 대상자에 대한 추가 예약 및 변경이 가능하며, 10부제 예약 미참여자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https://ncvr.kdca.go.kr/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ncvr.kdca.go.kr

 

18~49세 연령층의 접종은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행되며, mRNA백신(화이자 또는 모더나)을 통해

위탁의료기관 또는 예방접종센터 중 본인이 희망한 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고합니다. 

 

이에 앞서, 지자체별 특성 및 방역상황을 고려해 18~49세 연령층 중 각 지자체가 우선 접종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대상(약 200만 명)에 대해 8월 17일부터 접종(3회차)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지자체 자율접종은 8월 3일~6일 사전예약 진행 후 8월 17일~9월 11일 전국의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이

실시되며, mRNA백신(화이자 또는 모더나)를 활용한다고 합니다. 현재 1회 차 서울, 경기 34만 명(7.13~), 2회 차

전국 65만 명(7.26~) 접종을 시행 중입니다. 

 

2. 발달장애인,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이용자 등

방역수칙 이행이 어려운 발달장애인, 중증 진행 위험이 높은 심장, 간 등 장애인, 집단생활로 감염 위험이 높은

직업재활시설 이용자 등 (약 29.6만 명)에 대하여 먼저 접종을 추진한 다고 합니다. 

사전 예약은 8월 5일부터 콜센터(1339, 지자체),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 및 보건소에서 현장

예약 지원을 통해 가능하며, 접종은 8월 26일부터 mRNA백신(화이자 또는 모더나)으로 시행됩니다. 

 

 

3. 의료기관 자율접종

중증질환으로 현재 의료기관에 입원 중이거나, 항암치료 등을 위해 수시로 외래를 방문하는 환자 및 보호자(간병인

포함)에 대해서도 접종 편의를 제공하고자 치료받는 병원에서 접종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율접종 희망 의료기관은 8월 초 수요조사를 통해 지정할 계획이며, 접종은 8~9월 중 mRNA백신(화이자

또는 모더나)으로 시행된다고 합니다. 

 

4. 국제항해 종사자(선원 등)

장기간 선상생활, 3 밀(밀접, 밀집, 밀폐) 환경 등으로 코로나19 집단발생 위험이 높은 국제항해 종사자(약 1만 명)를

대상으로 접종을 추진합니다. 얀센 백신 또는 mRNA백신으로 시행되며, 선원수첩 및 고용계약서를 거점지역

지정 보건소에 제시하면 사전예약 없이 당일 접종 가능하다고 합니다. 

 

5. 거리 노숙인, 미등록 외국인 등

일상생활을 통한 감염 또는 전파 우려를 감소시키기 위해 주민등록번호가 말소된 노숙인과 입국 이력이 없어

일반 국민 사전예약 시 예약이 불가능한 미등록 외국인에 대해서도 접종을 추진한 다고 합니다. 

대상자가 보건소에 현장 방문하여 접종할 수 있도록 하며, 얀센 백신 또는 mRNA백신으로 시행되고, 대상자들이

주로 방문하는 시설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6. 고령층 미접종자

요양병원, 시설 등 신규 입원, 입소자, 60세 이상 고령층 미접종자에 대해서도 접종을 추진해 코로나19 확산(4차 유행)

하에서 감염 시 중증, 사망 위험이 높은 고령층을 보호한 다고 합니다. 

상반기 중 요양병원, 시설 등에서 접종이 실시된 이후 신규 입원, 입소, 종사자에 대해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50세 이상)으로 접종이 실시되며, 요양병원의 경우 자체 접종으로, 취약시설의 경우 시설 계약 의사 또는 보건소가

방문하여 접종합니다. 

75세 이상 연령층 중 미접종자는 별도 기간 없이 예방접종센터에서 개별 예약 후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받게 

되며, 60~74세 연령층 중 미접종자는 8월 2일부터 31일까지 사전예약을 통해 접종 일시 및 기관을 선택한 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8주 간격)을 통해 접종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접종기관은 8월 5일~9월 3일입니다. 

 

 

4분기, 미접종자에 재접종 기회 제공

4분기에는 3분기까지 3,600만 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한 후 미접종 사유에 관계없이 미접종자 전원에 대해

재접종 기회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또한 3분기 중 1차 접종자에 대한 2차 접종을 신속하게 추진함으로써 11월까지

접종 완료를 조기 달성해 코로나19로부터 국민 건강을 보호하고자 한다고 합니다. 

 

아울러 추진단은 국내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기준에 따라 임신부와 18세 미만 소아청소년은 예방접종

제외대상(단, 화이자는 16세 미만)이지만, 국내 허가사항 변경과 국외 동향, 연구 결과 및 접종 사례 등을 기반으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각적 검토를 거쳐 4분기 접종을 목표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추가 접종(부스터 샷)에 대해서는 국내 연구 및 국외 사례 등을 토대로 전문가 자문을 거쳐 고위험군부터 4분기 중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모든분들 날씨도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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