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행계획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이 18~59세까지 일반 국민 대상 예방접종 계획을 담은 '코로나19 예방접종 3분기

시행계획'을 17일 발표했습니다. 9월 말까지 전 국민 70% 이상인 3,600만 명에 대한 1차 접종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우선 7월 접종대상자들은 크게 '6월 예약자 중 미 접종자', '대입 수험생과 교육, 보육 종사자', 50대 장년층'으로

나뉩니다. 

 

1. 6월 예약자 중 미 접종자

사전예약 급증에 따라 6월 19일까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못한 60~64세 대상자는 7월 초에

최우선으로 접종을 실시합니다. 

당초 예약 조기마감으로 접종을 받지 못한 30세 미만 사회필수인력 등에 대해서도 사전예약을 받아 7월 초에

화이자 백신으로 우선 접종을 실시한다고합니다. 사전예약일은 6월 28일 0시부터 6월 30일 18시까지며,

접종은 7월 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됩니다. 

 

2. 교육, 보육 종사자, 대입수험생

특히 입시를 앞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 고등학교 교직원은 접종 동의를 거쳐 7월 19일 주부터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고3 이외의 대입 수험생의 경우, 7월 중 대상자 명단을 확보,

등록하고 8월 초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8월 중 접종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교직원 및 돌봄 인력 등에 대한 접종도 7월 12 일주에 사전예약을 거쳐

7월 중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을 활용해 실시한다고 합니다. 

 

 

3. 50대 장년층

코로나19 감염 시 40대 이하에 비해 중증, 치명률이 높은 50대는 온라인 사전예약을 거쳐 7월 26 일주부터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55~59세는 7월 12 일주에 예약을 하고 7월 26 일주에 접종하며, 50~54세는 7월 19 일주에 예약하고 8월 초에 

접종한다고 합니다. 백신의 종류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40대 이하는 8월부터 사전예약 순서에 따라 접종

40대 이하 연령층에 대해서는 8월부터 연령 구분 없이 접종을 희망하는 사람부터 사전예약 순서에 따라 

접종이 이뤄진다고 합니다. 1~2주 간격으로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본인 선택에 따라 접종 일시, 기관을 결정하고

접종을 실시합니다. 

18~49세 접종 규모는 약 2,200만 명으로 많은 대상자에게 사전예약 기회가 동시에 부여되는 만큼, 추진단은

요일제 등의 방안을 강구해 시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3분기에는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얀센, 노바백스 등 백신 5종, 약 8,000 만회분이 공급 예정으로, 

추진단은 백신 공급 상황과 접종 진행상황을 고려해 백신 종류를 반영한 계획을 추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2~17세와 임신부에 대한 접종 또한 연구용역을 통해 과학적 근거를 마련한 후 별도 계획을 세울 방침이라고 합니다.

 

이밖에 추진단은 보건소나 예방접종센터,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하기 어려워 접종을 받지 못한 재가 노인, 중증장애인,

발달장애인, 노숙인 등을 위한 접종 대책도 마련했다고 합니다. 버스나 구급차 등 이동지원이나 방문 접종 등

대상자 특성에 따라 이르면 7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7월 말부터는 지자체별 특성(인구구성, 산업구조 등) 및 방역 상황을 고려해 지역별 자체계획에 따라 필수인력, 

고위험군 등에 대한 접종을 실시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철장, 자동차 등을 생산하는 대형 공장 가운데 24시간 가동이 필요한 사업장 등에 대해서도 8월 중에 자체

접종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자체 접종이 가능한 부속의원 보유 사업장에서 사업장 근로자와 협력업체 근로자가

대상입니다. 

 

 

1차 아스트라제네카, 2차 화이자 '교차 접종'

추진단은 당초 코백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83.5 만회분이 6월 말에 도입돼 2차 접종에 활용할 예정이었으나,

7월 이후로 변경됨에 따라 일부 대상에 대해 화이자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고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외국의 교차접종 연구결과에서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자에 대한 화이자 접종이 면역효과가

높고 안전하다는 결과들이 도출되고 있다고 추진단은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차 접종을 받기로 예정돼 있던 방문 돌봄 종사자와 의원, 약국 종사자, 

사회 필수인력, 만성 신장질환자 76만 명이 화이자 백신으로 2차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만,

교차접종대상자(1차 아스트라제네카, 2차 화이자) 중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차 접종 희망자는 7월 19 일주 

이후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접종 실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추진단 정은경 단장은 "3분기는 일반 국민 접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보다 안전한 접종을 실시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11월 집단면역 형성으로 함께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접종 순서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6.18 금값시세, 원.달러 환율동향, 국제 유가 동향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조기 금리 인상을 예고하면서 전일 원자재 시장이 흔들렸습니다. 17일(현지시각)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4.7% 떨어진 1,774.8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박소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연준의 테이퍼링 논의가 시작되고 신흥국 중앙은행까지 금리 인상에

가담한 것이 원자재 가격 급락의 배경"이라며 "중국 정부가 원자재 가격 안정을 위해 비축분을 풀기로

했다는 소식에 차익 실현이 확산됐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원달러 환율 동향

원.달러 환율이 1130원 중반대로 올라서며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조기 긴축 신호를 보내면서 달러 인덱스가 두 달 여 만에 92선에 육박할 정도로 달러 강세 기운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시각으로 17일 새벽 3시께 발표된 연방공새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 18명의 FOMC 위원 중

7명이 내년 기준금리 인상을, 11명이 2023년까지 2차례 이상의 기준금리 인상을 전망했습니다.

예상보다 빠른 조기 긴축 신호에 달러 인덱스는 이날 91.13으로 상승하더니 18일엔 91.90으로 추가 

상승했습니다. 이는 지난 4월 12일 91.14를 기록한 이후 두 달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연준이 긴축 신호를

준 것과 달리 유럽 중앙은행(ECB)이 여전히 완화적인 입장을 취한 것이 달러 강세를 더 촉발시키고 

있습니다. 필립 레인 ECB 위원은 테이퍼링 논의가 시기상조라고 밝히면서 유로화 약세를 이끌었습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혼조세를 보였지만 나스닥 지수가 0.87%를 오른 1만 4161.35를 기록했습니다. 

뉴욕증시가 일부 반등했지만 달러 강세 등을 고려하면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됐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이에 따라 외국인 투자자들은 국내 증시에서 추가 매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환율 상단에선 전일처럼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이 출회되며 환율의 추가 상승을 제약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이날 환율은 상승 출발 후 장 초반 반기말 네고 유입에 상승폭 일부를 

되돌리겠으나 달러 강세, 증시 외국인 투심 위축에 무게가 실려 오후로 갈수록 완만한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국제유가 동향

국제유가는 하락했습니다. 미 연방준비제도가 예상보다 일찍 금리를 인상할 것을 시사한 데다 

달러화 가치가 오른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1.5% 하락한 71.04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전날 2018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하루 만에 하락 반전한 것입니다. 브렌트유 가격도 전날 2019년 4월 이후 최고치로 마감했지만 이날

1% 이상 떨어지며 배럴당 73달러 근방에서 거래됐습니다. 

전날 FOMC 회의 결과를 뒤늦게 반영하면서 하락세로 출발한 유가는 전날 예상보다 크게 오르며 

고점을 찍은 것에 부담이 큰 모습을 보였습니다. 연준의 조기 금리인상 시사 후 달러화 가치가 오른 것도

하방 압력을 가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영국 등지에서 코로나19 감염세가 재 확산하고 있는 것도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소상공인 수도요금 6개월 간 50% 감면 신청하세요~

 

서울시에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7월부터 12월 가지 6개월 간 수도 사용량의 50%를 감면키로 했다고 합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조치에 서라고 합니다. 

 

이번 조치로 약 25만 7천 개 수전(수도계량기)을 사용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총 280억 원의 감면 혜택이

주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7월 납기부터 12월 납기까지 6개월 간 수도 사용량의 50%에 대해, 직권 또는 신청을 통한 감면 방식으로

이뤄진다고 합니다. 

 

직권 감면대상은 일반용, 욕탕용 수전 중 월평균 300톤(m2) 이하 사용 수전입니다. 이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감면된다고 합니다. 가정용(주거용)과 공공용(학교, 병원, 군부대 등)및 공사장 등 임시급수는 감면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감면 기준이 되는 월 사용량 300톤은 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실시한 '소상공인 수도 사용 실태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라고 합니다. 사용량이 300톤 이하일 때 대부분의 소상공인이 포함될 것으로 분석됐다고 합니다.

 

월평균 사용량은 지난해 6월 납기부터 올해 5월 납기까지 1년간 사용량의 평균으로 계산합니다. 새로 설치한

수전은 최초 요금 부과 시 월 사용량을 환산하여 적용합니다. 

 

 

월 300톤을 초과해 사용하는 일반용, 욕탕용 수전이라도 '소상공인 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이라면 

별도의 신청을 통해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기간은 7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입니다.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에서 관련 서류를 받아 신청할 수

있으며, 관할 수도사업소에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수도 관리인, 소유자, 사용자 중 대표 1인이 신청해야 합니다. 수도사용자 변경 및 점포 폐업 등 변동사항 발생 시

재 신청해야 합니다. 

 

신청서를 제출하면 국세청 매출액 등 소상공인 충족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소상공인 사용량에 대해서만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기간 내 한 번만 신청하면 신청 시점과 관계없이 2021년 7월 납기분부터 2021년 12월 납기까지 6개월간 

수도 사용량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소상공인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합니다.

 

 

신청을 통해 감면받을 수 있는 소상공인이 정상 요금을 지불했더라도, 기간 내 감면을 신청하고 승인을 받을

경우 납부한 금액은 환불 또는 이후 납기에서 감면 금액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돌려준다고 합니다. 

 

이번 조치에 따라 1개월에 100톤(m2)을 사용하는 일반용의 경우 6개월 간 29만 4천 원(월 4만 9천 원)을, 1개월

700톤(m2)을 사용하는 욕탕용은 86만 4천 원(월 14만 4천 원)을 감면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21일부터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에서 고객번호와 수용 가명을 입력해 자동 감면 및 신청 대상 여부를

조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서울시 소상공인 수도요금 감면과 관련해 신청 자격,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관할 수도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i121.seoul.go.kr/cs/cyber/front/main/NR_index.do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사이버고객센터

 

i121.seoul.go.kr

 

 

  1. 자박자박 2021.06.17 17:38 신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6개월 간 수도 사용량의 50%를 감면 정보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꾸벅

6월1일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운영, 전-월세 계약 신고하세요.

서울시는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 체결 시 계약 당사자가 임대료, 임대기간 등의 계약 주요 내용을

신고해야 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를 운영합니다. 

 

지난해 8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된 데 따른 것입니다. 따라서 임대차 계약 신고와

동시에 확정일자가 자동 부여됨에 따라, 계약 신고만으로도 세입자가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대상을 보면 전세는 보증금 6,000만 원 초과 또는 월세는 30만 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입니다.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신고는 6월 1일 이후 체결하는 신규 계약을 포함해 기존 계약에 대한 가격 변동이 있는 갱신계약이나 

해제 시에도 적용됩니다. 

 

 

미 신고 또는 거짓 신고를 할 경우에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다만 신규제도 시행에 따른

시민들의 적응기간 등을 고려해 시행일로부터 1년은 계도기간으로 지정,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임대차 계약 신고 방법은?

 

신고 항목은 임대인-임차인의 인적사항, 임대 목적물 정보(주소, 면적 또는 방수), 임대료, 계약기간, 체결일

등 표준임대차계약서에 따른 일반적인 임대차 계약 내용으로 합니다. 갱신계약의 경우에는 종전 임대료,

계약갱신요구권 행사 여부를 추가하도록 했습니다. 

 

임대차 계약 신고서에는 계약 당사자인 임대인과 임차인의 공동 서명 또는 날인이 들어가야 하며, 신고

편의를 위해 임대인 또는 임차인 중 한 명이 계약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신고는 주택 소재 동주민센터 통합민원창구에서 가능하며, 부동산 거래 관리시스템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온라인으로 신고할 경우에는 계약서 원본을 pdf, jpg 등 파일로 변환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 파일(png)을

첨부하여 신고하면 됩니다. 

 

 

임대인 또는 임차인이 임대차계약서를 제출하여 신고를 접수한 경우 상대방에게는 문자 메시지로 임대차

신고가 접수 완료되었음이 통보됩니다. 

 

공동으로 작성한 계약서가 없는 경우에는 계약자 중 한 명이 계약금 입금내역 등 임대차 계약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함께 신고서를 작성하여 신고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계약 상대방에게 본인과 관련된

임대차 신고가 접수되었으며 본인도 기한 내 신고하여야 함을 문자로 통보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주민등록법 상 전입신고를 할 경우, 임대차 계약서를 첨부하면 임대차 신고를 한 것으로 봅니다. 

 

방문 없이 확정일자 부여, 매매 실거래 가격처럼 임대료로 주변시세 파악 가능

 

계약서만 있으면 임대차 신고를 통해 확정일자가 자동적으로 부여됨에 따라 임차인 보호가 대폭 강화됩니다.

 

온라인 신고가 도입돼 확정일자를 부여받기 위해 일과 중에 주민센터를 방문하여야 하는 임차인의 번거로움도

줄어듭니다. 

 

이와 함께 임대차 가격-기간-갱신율 등 임대차 시장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어 거래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 다고 합니다. 임차인은 주변의 신규-갱신 임대료 정보를 확인한 후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수 있어

합리적 의사 결정이 가능해지고, 임대인도 임대물건 주변 시세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 적정한 임대료

책정을 통해 공실 위험 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1. 자박자박 2021.06.04 10:22 신고

    오늘도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늘~~~ 감사합니다. 꾸벅

  2. 휴식같은 친구 2021.06.04 10:37 신고

    주택 임대차 전월세도 이제 제대로 신고를 해야 되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3. 올리브나무7 2021.06.04 11:09 신고

    임대차 신고 서식 까지 제공하는 포스팅, 그뤠잇입니다^^
    오늘도 좋은 날, 날마다 행복한 날 되세요~

  4. 10bstory 2021.06.08 06:48 신고

    반가워요 ~ 들른김에 구독하고가요 ㅋㅋ 맞구독 부탁드려도 될까요? 놀러오세요!! 그럼 행복가득한 하루 되세요^^

  5. 예스파파 2021.06.15 23:30 신고

    저도 이소식에 대해서 들었는데
    제가 사는 곳은 아직 적용이 안되다는 소릴 들었어요!
    잘 알고 있어야 겠어요 다음에 도움이 될 것같아요!

6월 문화행사 '덕수궁 차 없는 거리' 

서울시는 덕수궁 길 차 없는 거리에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서울시 차 없는 거리는 2013년부터 자동차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도로를 본래 주인인 사람에게 돌려주자는

취지에서 시작됐으며, 세종대로, 덕수궁 길, 청계천로, 대학로 등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돼 '걷는 도시, 서울'의 

보행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고합니다. 

 

올해는 '온-택트 차 없는 거리'라는 주제로 덕수궁 길 차 없는 거리에서 펼쳐지는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누구나 어디서든 차 없는 거리를 만날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프라인 행사와 공연은 덕수궁 길 차 없는 거리에서 6월 7일부터 30일까지 평일 11~14시, 토-일요일 12~17시에

만날 수 있습니다. 

 

 

소규모 거리공연, 활력 포토존, 마음 제작소, 활력 부스 등 네 가지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으며,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운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우선 '소규모 거리공연'은 클래식, 보컬, 국악 등 20분 내외의 짧은 음악 공연을 매일 릴레이로 진행해

점심시간 활력 넘치는 공간을 만들 예정이라고합니다. 또한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아티스트

'서울 365 거리공연단'의 공연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차 없는 거리 행사장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활력 포토존'도 구성했다고 합니다. '걷자 서울'의

마스코트와 무료로 즉석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가랜드 포토존도 마련돼 푸르른 녹음을

배경으로 인행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이어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시민들을 위로할 한 줄 캘리그래피, 캐리커처 부스 '마음 제작소'도 무료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해당 행사는 방역수칙에 따라 시간당 참여인원을 제한하고 현장 신청을 받아 진행됩니다.

 

 

소규모 상생 플리마켓(화훼, 친환경용품, 재활용품) '활력 부스'를 통해서는 계절에 맞는 식물을 구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친환경, 재활용 용품 구매로 최근 주목받는 제로 웨이스트의 흐름에도 동참할 수 

있다고 합니다. 

 

7월부터 오픈될 '온라인 차 없는 거리'에서는 스탬프 투어, 방구석 차 없는 거리 여행, 시민 사진-그림-브이로그

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도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직접 가보셔도 좋고 온라인으로 차없는 거리에 참여해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1. 자박자박 2021.06.08 15:38 신고

    훌륭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6.4 국제 유가 동향

 

국제 유가는 소폭 하락했습니다.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03% 내린 68.81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에너지 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로 끝난 주간

원유 재고는 507만 9000배럴 감소한 4억 792만배럴로 집계됐다고 합니다.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는 230만배럴 감소였습니다. 이 자체는 유가상승 재료입니다. 

다만 휘발유 재고는 오히려 149만 9000배럴 증가했고, 정제유 재고 역시 372만 배럴 늘었습니다. 

이날 유가가 보합권을 보인 요인 중 하나입니다. 

유가는 그동안 올해 하반기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이날 WTI 가격은 장중 69.4달러까지 오르며 70달러에 육박했었습니다. 유가가 2018년 10월 중순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차익실현 압박이 커졌습니다. 

이런 강세장으로 인해 차익 실현 매물까지 나오며 쉬어가는 장세를 보였습니다. 

 

 

전문가들은 하반기에는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오안단의 소피 그리피스 시장 애널리스트는 마켓워치에 큰 그림으로 보면, "수요 전망이 미국과 유럽,

중국에 의해 크게 강화되고 있다"라며 "원유 수요가 하반기에는 공급을 넘어설 것이라는 

폭넓은 기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이란의 핵 합의 복원 가능성은 원유시장에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아바트레이드의 나임 아슬람 수석 시장 애널리스트는 트레이더들은 미국과 이란의 핵 합의가 쉽게

복원될 수 없다고 이해하고 있다며 이는 원유시장에 공급이 즉각적으로 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을 시사한다고 말했습니다. 

 

 

 

 

 

 

고개 드는 금값- 금통장과 골드바 차이

금값이 오르고, 가상자산의 하락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은행의 골드바와 금 통장이 엇갈린 판매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금통장의 잔액은 늘어나는데 골드바 판매량은 오히려 줄어든 것. 이에 대해 은행업계에서는

골드바와 금통장 상품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금 통장은 금에 간접 투자하는 방식으로, 고객이 자신의 은행계좌에 예금을 넣으면 금 시세에 따라

잔액이 자동으로 변동합니다. 소액투자가 가능하고, 언제든 환매할 수 있어 단기 투자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골드바는 실제 금을 구입하는 직접투자 방식으로 본인이 금을 직접 보관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보통 장기적으로 금을 보유하려는 고객이 주로 이용합니다. 

 

업계에서는 당장은 금값이 올라도 앞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기에 금을 장기로 보유하려는 수요가

적어 골드바 판매량이 줄어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미국의 대규모 경기부양책과 백신접종에 힘입어

달러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단기 투자가 가능한 금통장의 인기가 더 높다는 것입니다.

 

금유 업게 관계자는 "가상자산 하락세로 당장 금값이 오르고 있지만 금리가 오르며 달러 강세가

시작되면 또 떨어질 수 있다"며 "이 같은 상황을 반영해 현재 골드바보다는 금 통장이 인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합니다. 

 

백신 인센티브 -6월부터 사적 모임 인원제한 제외

정부가 26일 코로나 19 예방접종 진행상황에 따라 3단계로 방역조치를 조정하는 '예방접종 완료자 일상

회복 지원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6월과 7월 10월을 기점으로 세 차례에 걸쳐 방역조치 조정대상 및 활동을 구분해 단계적으로

실시한다고 합니다. 

 

우선 6월 1일부터 1차 접종자와 예방접종 완료자는 현재 8인까지 가능한 직계가족 모임 인원 제한에서

제외된다고 합니다. 현행 거리두기 기준으로, 조부모 2인이 접종을 받은 가족의 경우 총 10인까지 

모임이 가능합니다. 

 

그동안 중단됐던 복지관, 경로당 등 노인복지시설에서 1차 접종자와 예방접종 완료자가 참여하는 프로그램

운영도 독려하기로 했다고합니다. 

 

노인복지시설에서 노래 교실, 관악기 강습 및 음식 섭취는 예방접종 완료자로만 구성된 소모임에서만

가능하며,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은 음식섭취 등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지속 유지해야 합니다. 

 

 

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검사, 면회 등 방역조치 또한 완화됩니다. 

예방접종 완료자는 요양병원, 정신병원, 교정시설, 어린이집 등 취약시설 종사자가 받아야 하는 주기적

선제 검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면회객과 입소자 중 어느 한쪽이라도 예방접종 완료자인 경우에는 대면(접촉)

면회를 허용한다고 합니다. 

 

아울러 예방접종 참여 활성화를 위해 1차 접종자와 예방접종 완료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1차 접종자와 접종 완료자는 국림공원, 국립과학관, 국립 자연휴양림, 고궁 및 능원, 국립공연장 등 공공시설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창덕궁 달빛기행, 경복궁 별빛 야행 등 문화재 특별관람 행사에

접종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 회차도 운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자체나 민간영역에서도 백신 접종자에 대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도록 권장하고, 고령층 예방접종률이

높은 지자체의 방역조치 조정 권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전 국민의 25%가 1차 접종이 완료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이 시행될 예정인 7월부터는 예방접종 

완료자에게 각종 모임 제한 등이 완화됩니다. 

 

예방접종 완료자는 사적 모임 인원 기준(5인 또는 9 인등)에서 제외되어 소모임, 추석 명절의 가족 모임

등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종교 활동에서는 1차 접종자와 예방접종 완료자는 정규 예배, 미사, 법회, 시일식 등 대면 종교 활동의

참여 인원 기준에서 제외되며, 예방접종 완료자로만 구성된 성가대 및 소모임 운영도 가능해집니다. 

마스크 착용, 음식 섭취 금지 등 방역수칙은 준수해야 합니다.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과 관련해 1차 접종자는 실외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인원 기준에서

제외됩니다. 예방접종 완료자는 실내, 외 다중이용시설의 인원 기준에서 제외됩니다. 

 

1차 접종자와 예방접종 완료자는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돼 공원, 등산로 등 실외 공간에서는

마스크 없이 산책이나 운동 등의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실외라 하더라도 다수가 

모이는 집회, 행사의 경우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유지됩니다. 

 

실내 마스크 착용은 미접종자에 대한 최후의 보호 수단이므로 집단면역 형성 이전까지는 지속 유지

한다고 합니다. 

 

[10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재논의

 

전 국민의 70% 이상이 1차 접종을 완료하는 9월 말 이후에는 예방 접종률, 방역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등을 재논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 국민 예방 접종률 70% 수준이 달성되는 12월 이후에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완화를 검토한다고 합니다.

 

한편, 예방접종 이력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질병관리청 COOV' 모바일 앱에서 '코로나 19 백신 전자 예방

접종증명서'를 발급받아 QR코드로 간편하게 인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는 접종기관을 방문하거나 예방접종 도우미(nip.kdca.go.kr), 정부 24(www.gov.kr)에 접속, 증명서를 출력해

접종 사실을 확인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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